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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, 진심을 보여주는 유전자 지도가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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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사인하다’가 ‘브랜딩’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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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복궁 근처엔 낯선 한글간판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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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인이란 뭘까?

비즈니스를 꾸려가는 창업자들에게 가장 감격적인 순간이 언제였냐고 묻는다면 '처음 간판을 달았을 때' 라고 하지 않을까요?

'사인하다'는 사인(SIGN)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한 기획을 하는 브랜드입니다.

사인에는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다

이미 우리 인생은 수많은 브랜드에 둘러싸여 있습니다. 너무 익숙해서 자연스럽게 느껴질 정도니까요. 여러 형태의 사인물은 24시간 고객의 시선을 끌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입니다. 마치 우리 채리(강아지)처럼 말이죠. 티 나게 안달 내느냐, 그렇지 않으냐, 혹은 아무 생각이 없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. 사인에는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. 사람의 의지가 사인물에 담겨있으니까요. 브랜드를 알리고 싶어 하는 창업자의 욕망, 실용성과 예술성 사이에서 방황하는 디자이너의 고민,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조율해 제작하고 시공하는 업체의 고뇌까지. 이 모든 욕망의 줄다리기 속에서 맛볼 수 있는 사인에 대한 이야기를 SIGNHADA에서 만나보세요.